개원 10주년, “신뢰받는 병원으로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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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명하(외과 전문의) 병원장은 “과잉진료를 지양하고 화상 환자들에게 합리적이고 올곧은 진료를 지향하며 보낸 10년의 시간이었다”며 “우리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여 앞으로의 10년도 신뢰받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자”고 각오를 밝혔다.

핫! 뜨거워…데인 혀엔 찬물 OK, 얼음은 N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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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스티안 부산병원 화상외과 김성우 과장은 “특히 꿀은 진정작용을 하고 당도가 높아 세균이 못살게 만든다”며 “세균감염예방을 위해 양치질과 가글도 자주 하는 것이 좋다”고 말했다.

여름밤 수놓는 폭죽 잡은 손 ‘화상’ 위험 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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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스티안 부산병원 신명하 부원장은 “폭죽화상으로 가장 많은 사례는 점화된 폭죽이 손 안에서 터져 폭죽을 쥔 손에 화상을 입는 경우”라며 “이 경우 상당부분 화상 손상의 깊이가 깊은 3도 화상으로 진단되어 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”고 전했다.

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대표 종합병원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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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환자 치료뿐만 아니라 기업·기관과의 협력 통해 새로운 지식을 창출해 산업계에 확산시키고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가 세계적인 바이오클러스터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