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름밤 수놓는 폭죽 잡은 손 ‘화상’ 위험 커

괸리자언론보도


베스티안 부산병원 신명하 부원장은 “폭죽화상으로 가장 많은 사례는 점화된 폭죽이 손 안에서 터져 폭죽을 쥔 손에 화상을 입는 경우”라며 “이 경우 상당부분 화상 손상의 깊이가 깊은 3도 화상으로 진단되어 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”고 전했다.